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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백병원 서울백병원, ’2019 기해년(己亥年) 신년교례회’ 개최
등록일
2019.01.02
조회수
971

사진

서울백병원, ’2019 기해년(己亥年) 신년교례회’ 개최
-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 ‘인재육성·진료역량 강화·윤리경영’ 주력할 것
-홍성우 서울백병원 원장, ‘환자중심진료·진료환경조성·직장갑질 척결’ 비전 제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홍성우)이 1월 2일 P동 백인제홀에서 ’2019 기해년(己亥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형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 김성수 인제대학교 총장, 고행일 인제학원 이사, 홍성우 서울백병원 원장,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등 서울백병원 교수, 전공의, 간호사, 행정부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홍성우 원장은 모범직원 5명을 선정해 포상했으며, 남성 3인조 성악가를 초청해 신년축하 음악회에 이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순형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료계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울백병원은 87년의 역사를 지켜낸 저력이 있다”며 “원장단을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똘똘 뭉쳐 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준비하고, 전문화된 진료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면 서울백병원의 재도약은 가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또 이순형 이사장은 “백병원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정밀한 평가를 통해 우수한 인적 자산을 확보하고 육성해 나가는 한편 전문 진료와 협진체계를 강화해 고난도 중증환자를 진료하는 ‘치료 잘하는 병원’을 만들어 가자”며 “재단에서도 법과 원칙에 맞는 윤리경영에 주력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소통적 조직문화를 만들고 교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우 원장은 “의료진이 최대 역량을 발휘해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고, 환자 중심 진료가 되도록 ‘신속 검사·수준 높은 치료·만족할 만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직장 내 갑질, 태움, 폭언, 폭행은 관용 없는 조치를 취해 교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