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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등록일2018.06.22
  • 조회수2171
사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7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급성기 뇌졸중 평가는 머릿속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가 손상된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입원치료에 대한 평가로, 이번 평가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응급실로 내원한 급성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 이상 24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상계백병원은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지질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 처방률, 5일 이내 조기 재활 평가율 등 전체 평가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상위 20% 안에 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조용균 원장은 “뇌졸중 치료 잘하는 상계백병원은 뇌졸중 전문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경과,신경외과,응급의학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뇌졸중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즉각적인 치료를 통해 응급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