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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숨 쉬는 것의 소중함’
- 기능과 삶의 질을 함께 고민하는 비과 전문의
익숙한 곳에서 다시, 환자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 두통·어지럼증·인지장애
- 분당제생병원·서울시립은평병원 신경과 근무
- “환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따뜻한 신경과 의사가 되겠습니다.”
- ‘기능성 코 성형·비염·부비동염·코골이·수면무호흡’ 전문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중앙보훈병원 근무
- “코의 기능과 모양을 함께 바로 세워, 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배병노 교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상계백병원에서 인턴, 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고, 2000년에 외과 전임의 발령을 받았다. 2007년 8월부터 2009년 1월까지 미국 CWRU(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으로 복강경 대장 수술 해외연수를 다녀왔으며,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상계백병원 외과 책임교수, 그리고 현재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2025년 3월부터는 원장을 맡아 상계백병원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황제형 교수는 망막과 전안부 질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망막 질환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등이 대표적이며, 각막 및 전안부 질환에는 백내장, 수포성 각막병증, 건성안 등이 있다. 또한 상계백병원은 서울 동북부에서 유일하게 각막이식수술 전담팀을 갖추고 있으며, 각막분야 전문의 두 명과 전담 외래 및 수술실 간호사가 한 팀을 이루고 있다. 황제형 교수는 “각막이식은 의료진의 유기적인 협력과 응급상황시 대처능력 등 집중력과 높은 술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