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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상계백병원, 무수혈센터 개소 8주년 심포지엄
  • 등록일2019.05.28
  • 조회수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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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조용균 원장)이 5월 25일 무수혈센터 개소 8주년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척추센터 임동주 교수 <NATA 참관기> ▲비뇨의학과 조대연 교수 <100세 시대의 장수와 비뇨질환> ▲흉부외과 정의석 교수 <무수혈 환자의 AAA(복부대동맥류) 치료 ▲성형외과 남상현 교수 <성형외과 일반진료 소개> ▲신경과 박중현 교수 <흔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신경계 질환들> ▲마취통증의학과 유병훈 교수 <상계백병원 무수혈 치료법의 소개> 등 무수혈 치료 프로그램 소개와 성공적인 관리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조용균 원장은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상계백병원 무수혈센터는 국내 대학병원 중에서도 뛰어난 수술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 지식을 발표하고, 그동안의 수술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수혈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수혈 치료는 수혈을 받지 않으면서 출혈을 최소화하고 자신의 체내에서 혈액 생산을 최대로 촉진시키는 의료 기술이다.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이거나 수혈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